같이 피셋 스터디하다 엄청 친해진 누나가 있는데
걍 나랑 성격이 잘맞아서 매일 같이 다녀주는건지 나랑 기류가 있어서 그런건지를 모르겠어..
일단 그 누난 서른살이긴한데
이 시험 진입한지 이제 4년차된것같은지라 아예 빡세게 곤부할생각하고 있는거 같긴함..
그렇다보니 괜히 나혼자 오해하는건가싶기도하고 몰겠네
다른 선배말로는 보통 3,4년차되면 구력쌓여서 연애하면서 붙는애들도 많다 그러는게 그게 그 누나도 그런 여유를 가지고있는건진 몰겠음..
저번 발렌타인데이때 뜬금 나한테 초콜릿 주긴했는데
걍 남동생같아서 준걸까나..
- dc official App
글쓴거보면 여자가 너한테 맘이 없는거같진 않은거같긴한데 너가 애매하다고 느끼는거보면 그냥 가벼운 상대 정도로 생각할 가능성이 큼. 너도 그냥 그정도 선의 호감이면 그냥 엔조이하면서 지내는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은 꽤 있어보이고 그게 아니면 너가 맘고생 꽤나 하게 될지도 - dc App
같은 남자 입장에서 아니야
서로를 위해 공부에 집중하는게.. 상대방도 장수되서+나이차도 있어서 조심하는것도 있을거고
잘생기면 남자로보이고 못생기면 얼라로 볼듯 - dc App
ㅈ같은 헛소리하지말고 책이나 봐라 부모님 생각안나냐
ㄹㅇ 걍 동생임 ,,,, 글고서로위해서 그런맘갖지도마라 파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