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아랫배쪽이 2달 전 부터인가 조금씩 아프고 가끔 속이 울렁거리길래 처음에 맹장인가 싶어서 외과가서 CT찍음. 근데 예상과 다르게 아무런 이상이 없대 (거기 영상의학과 의사도 있어서 되게 세심하게 보는걸로 아는데)

근데 나는 증상이 지금까지도 존재하는거면 어떻게 해야되지. 그렇다고 CT를 2번 찍는것도 방사선 때문이든 비용 때문이든 에바같고.

내가 평소 건강염려증 있어서 좀만 아파도 크게 신경쓰는데, 자꾸 신경을 쓰니까 더 아픈것처럼 느껴지는거려나..?

인터넷에서 CT 오진사례 이런거 찾아보니까 의사한테 의심이 생기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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