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나름대로 노력을 투입하면 이제는 재능 영역이지.
특히 어떠한 적성 검사라도 아무리 해도 통과조차
안되는 애들 많고 일찌감치 딴길로 간다.
노력? 정도의 문제이지만 다들 하지.
노력 만물론으로 노력 운운하는 애들은
타고나거나 쌓아온 재능이 있음에도 결국
자기의 노력을 부각시키는 게 무의식 중에 있지.
이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자. 피셋 못하는 애들 입장에서는
"난 이만큼 노력했는데, 왜 니들은 못해?"
이렇게 들리는 거지.
괜히 여기 갤에서 피셋 재능? 노력? 자주 논란되는 게 아니라 봄.
공감 능력 떨어진 애들, 어그로 끄는 애들의 레퍼토리이지.
열심히 안하는 애들 많은 것 같은데? 2차 합격자 통계보면 50%정도가 컷 -10점임
-10점이 열심히 안한 척도라는 건 어디서 나온 근거이지? 그럼 7배수 떨어진 애들이 열심히 안한 게 아닐까?
아 그럼 2차도 재능이구나? ㅇㅋ
내 글은 열심히 해도 안되는 애들도 많다는 거임. 피셋 했으니 논리 선후 비약 알지? 난 특정 점수로 운운할 게 아니라 봄. 재능 영역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할 뿐임.
열심히 안한 척도를 임의로 꺼낸 점, 제목에서 재능 영역이 "크다", 1차 피셋 얘기하는데 2차 꺼낸 것부터 일단 out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