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개똑똑해서 월반하고 카이스트 간 애 성인되고 한 인터뷰 본 적 있는데 


자기는 되게 똑똑해서 평생 남들보다 잘나게 살 줄 알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자기가 배운것만큼 남들도 다 배웠다고 그냥 도착점에 빨리 도착한 것 뿐이라고 그러더라고.


단순암기과목이랑 다르게 피셋은 사람마다 출발선이 다르긴 한데 재능처럼 보이는 것도 사실은 예전의 노력인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