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