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만원 주고 결제해서 상판 제외 자료는 기초 기본 다 듣고
언어는 기초 다 듣고 기본 반 정도만 들었는데 사실 효용은 크게 모르겠음
자료는 내가 푸는 법을 모르고 그냥 계산 바로 박았었어서
비교와 확인이라는 개념을 가져간 게 다인거같음.
그 전에도 수를 좀 변환시켜서 얍삽하게 푸는 건 잘했거든

언어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술어 중심으로 찾는 거 이거 하나 말고는 얻어가는 게 없는 거 같음..

근데 그렇다고 이러한 스킬들을 베리타스에서만 가르쳐주냐?
그건 또 아닐 거 같단 말이야
물론 내가 타사 피셋 인강을 하나도 듣지 않았지만
그 사람들이 강사라면 이 정도 기본적인 스킬이나 원리는 다 가르쳐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싸리 가격 싼 해커스나 접근성(책이나 커리) 좋은 공단기가 더 괜찮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