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배경지식 유무가 피샛 볼때에 영향준다고 생각한다. 다른 시험을 보면 법학적성시험은 "...기본적 소양 및 잠재적인 적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이라고 나와있지. '소양'은 평소 닦아 놓은 학문이나 지식을 말하지. 2025년도 수능 학습방법 안내책자 중 국어 독서영역 평가목표에 "...지문에 포함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의 수준과 범위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라고 되어있긴함.
VLIW(form5337)2025-02-23 17:56
답글
암튼 피샛이나 리트나 수능국어나 제시문 갖고 사고력으로 문제 풀수는 있는데 완전 그것만 갖고 푸는건 또 아닌거 같아.
ㅇㅇ 있으면 좋은거긴함 아는 소재 나왔다고 안읽는건 아닌데 일단 친숙함이 있으면 지문 읽히는게 훨씬 수월하긴한듯
ㅇㅇ있으면땡큐고아니면아쉬운거고,, 근데진짜 내가단순한사람이라그런지 모르겟는데 내가알고잇거나 친숙한거나오면 내적기쁨오짐 ㅋㅋㅋㅋㅋ신나서품,,
나도 배경지식 유무가 피샛 볼때에 영향준다고 생각한다. 다른 시험을 보면 법학적성시험은 "...기본적 소양 및 잠재적인 적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이라고 나와있지. '소양'은 평소 닦아 놓은 학문이나 지식을 말하지. 2025년도 수능 학습방법 안내책자 중 국어 독서영역 평가목표에 "...지문에 포함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의 수준과 범위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라고 되어있긴함.
암튼 피샛이나 리트나 수능국어나 제시문 갖고 사고력으로 문제 풀수는 있는데 완전 그것만 갖고 푸는건 또 아닌거 같아.
나는먼가요새드는생각은 수험기간이란건 내배경지식을최대한넓혀가는과정인건가란생각임 넘당연한소리긴한데 최대한넓혀서 시험장에서 아는문제나올확률높혀가는그런느낌? 운좋으면거기잘걸리는거고 안좋으면다빗겨가는거고,, 긍데넘당연한소리긴함ㅋㅋ
걍 공식안내서에 배경지식 있으면 유리하게 낸다고 써있는데 부정하는게 ㅄ임
도움은 확실히 됨 효율의 문제임
전공과목 공부한게 은근 도움되는 경우도 많은듯 ㅋㅋ
맞아 ㅋㅋ 밤돌이 해설보는데 자기생전첨보는내용이라안읽혓다햇는데 난내전공이라쉽게품,,
나 전산직이었는데 작년 피셋에 컴퓨터 암호 문제 나와서 엄청 쉽게 풀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