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도 2단 독서대로 글 썼는데


집공 절대 못하는 편인데

건강이 안좋아져서 2단 독서대 놓을 수 있는 넓고 뻥뚤린 책상이 필요해서 집공을 고민중인데

예전에 집공 실패하다가 바꾸고 성공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성공하셨다면

이전과 어떤 점이 달라지고 성공했는지

또 주로 통제 하려던 부분이 뭔지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