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존나어렵고 이게 시발 도대체 무슨소린가 싶였음

이론 듣고 기출푸는데 하나도 모르겠고 손도못댐

그상태로 시간 들여가면서 회독박치기 서너번하면 슬슬 경제학 감각과 눈떠지고 어느정도 궤도에 들었을땐 경제가 쉬운거지

쌩노베 진입하는사람한테 경제학 던져주면 100이면100 다어려워함

단지 여러번 보고 무뎌져서 쉬워지는거지 경제학 앞에 “7급수준에서” 라는 형용하는 말은 의미가없음

애초에 쉽다는 사람들도 “이론두번듣고 기출두번 돌리면 쉬움” 이라고 말하는데 가정자체가 모순임

이론두번 기출두번 한다는거 자체가 어려운거

왜 쌍법과 행정학은 어렵다는 말이 안나오겠음

법은 나오는 논점과 판례가 그냥 정해져있고 행정학은 출제자가 천애고아 걸리면 답도없긴하지만 진입장벽이랄게 딱히 없음

경제학은 어려운게 맞음 거기다가 “7급수준”의 경제학 이런거 붙이는게 의미가 없는거같다

또 이런거올리면 7급경제학이랑 비교할때 뭔 씨파나 고시 국8 경제학 이딴거 들고오는데

동일 선상 같은 7급 시험과목이랑 비교했을때 어려운거지
그런거랑 비교하면 당연히쉬운거아니냐?

그논리면 고시행정법이 7급행정법보다 어렵고 고시헌법이 7급헌법보다어려우면 7급에서 안쉬운 과목이없노

반박시 니말다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