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피셋만 피셋형인간 ㅇㅈㄹ 함??
나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까놓고 말해서 ㅈㄴ 불쾌함
1차를 붙은 건 재능빨로 날먹이지만
2차를 떨어진 건 니가 노력을 안해서다
이렇게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까
근데 지금 피셋 재능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막상 1차를 붙게 되면
2차는 재능빨이 더 심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거임
왜 피셋만 피셋형인간 ㅇㅈㄹ 함??
나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까놓고 말해서 ㅈㄴ 불쾌함
1차를 붙은 건 재능빨로 날먹이지만
2차를 떨어진 건 니가 노력을 안해서다
이렇게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니까
근데 지금 피셋 재능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막상 1차를 붙게 되면
2차는 재능빨이 더 심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거임
그냥 커뮤니티 특성상 생긴 고유어야 생각해보면 다 똑같음 복싱봐라 알바레즈도 똑같은 복싱하는데 다른선수들하고 유독다르고 기타운동 등등 수능에서도 차이남 재능 운운하는건 걍 그러려니해라.. 수능은 훨씬심함 노력으로 1등급 가능불가능 갈드컵 구라안치고 맨날열림
그리고 그것도잇음 1차는 개나소나 보지만 2차는 8배수 뚫어야봄
psat이 열심히 한 사람을 떨어뜨리는 건 잘못된 건 아니냐는 질문에 인혁처가 "PSAT은 공직자로서의 적합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지, 노력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고 답한게 있음. 인혁처가 2차 전공시험에도 동일한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 같음? 내가 보기엔 1차에서 단순 노력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을 좀 더 보겠다는 건데
ㅇㅇ. 2차도 합격선 -2~3문제까지는 누구나 열심히 하면 도달 가능함. 그런데 거기서부터 수석(보통 90 후반), 컷에 걸치는 사람이랑, 아쉽게 떨어지는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뭐라고 생각해? 누가 더 열심히 하느냐? 허수가 일부 있다고 해도 대체로 열심히 할텐데...?? 그러면 2차도 결국 재능아님??
1,2차 시험의 성격차이를 논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재능 아닌게 어디있냐?
적어도 결이 다른 노력이 필요하고, 재능인지 어린시절 부터의 노력인지는 모르겠지만 1차를 훨씬 수월하게 통과하는 사람이 있는건 분명하잔냐
모든 게 재능 맞는데? ㅇㅇ
2차 시험에도 이런 사람이 있는데 우린 이걸 2차형 인간이 아니라 전공자라 부르기로 했엉
전공자랑 비전공자랑 차이가 뭐임? 그냥 진입할때까지 시험내용에 대한 경험이 얼마나 더 많은지 그 차이 아님?? 피셋도 정확히 똑같음. 그냥 독해에 대한 경험이 더 많아서 "PSAT"공부는 따로 안해도 언논이 잘 나오는 거고, 산수랑 수학에 대한 경험이 더 많아서 상판 자료가 잘 나오는 거임. 그걸 재능이라고 착각하는 거고. 그리고 전공자인데 매년 떨어지는 사람도 있고 비전공자이지만 1년 박아서 붙는 사람도 있음. 진짜 재능은 이런 거 아님??
언간하면 객관식 지식형은 재능보다 노력이 더 크지. 1차는 노력보다 적성 검사. 즉 능력을 보는 거임. 인사처 질답이나 도입 경위 보면 알 수 있음.
지방형인간은 난데 체지방율 35퍼 넘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도 공부 안하고 5피샛 90턱턱 찍는 사람 있긴하더라 리트135-140씩 찍는 애들 없진 않는데...요새 넘 남발됨
그냥 웃자고하는얘기지 뭔...
웃자고 저런얘기 하는 사람 들으라고 쓴 게 아님. 딱 2주 공부하고 1차 붙은 재능충이 2차준비할 시간이 더 많아서 어쩌고 저쩌고 이런 븅신같은 소리를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 보라고 쓴 글임.
별게다 불편하노
ㅋㅋ 난 행시상판 11-24년도까지 5번, 7급 20-23 4번, 문제집, 상판인강 포함 작년 올해 합쳐서 상판에 7개월은 투자했음. 합격은 했지만, 이랬는데도 상판이 80점임. 근데 언논? 강의 한번도 본적없고, 논퀴 문제집 몇번 깔짝거린게 전부인데도 92점임. 이게 재능의 차이임. 노력해서 올릴 수 있는 상방과 노력없이 보장되는 하방의격차
니가 지금까지 수능 치면서도 국어공부를 전혀 안했는데 언논이 그렇게 나왔으면 니 말이 맞음.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행시 5년 하다가 7급 돌려서 바로 붙었다고 7급 3개월컷 ㅇㅈㄹ 하는 거랑 다를 게 없음.
아니 ㅅㅂ 난 적어도 니보단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했고, 니보단 피샛상판에 노력 많이 쳐부었음. 그랬는데도 ^80^ 점대가 쳐찍히는데,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살아온거임? 노력이 부족한거임?
ㄴㄴ 그게 피셋의 고유한 문제가 아니라, 2차시험은 그 재능빨이 훨씬 더 심하다는 말임. 내 글을 읽고 저렇게 이해하면서 언논에 재능있다고 자랑하는 게 좀 웃기긴 하네.
1차만 날먹으로 통과하고 2차 빈1집만 먹으면 7급은 프리패스 << 이딴 개소리에 긁혀서 자꾸 비슷한 글 쓰고있는거같은데, 니가 그 근거로 계속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대잖아. 2차의 재능 ㅋㅋㅋ 7급 수석 합격자들 지금 데려와서 2차 풀게해봐라. 걔네가 2차컷 넘나. 암만 재능 있어도 순수공부량 딸리면 못붙는게 2차 전공시험인데 뭔놈의 재능타령이냐.
너도 니가 쓴거 말 안되는거 알지 않냐?? “1차시험을 재능빨로 날먹하는 애들이 있지만, 2차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런 상식적이고 누구나 아는 사실을, “사실 피샛형인간 같은 건 없다~ 2차가 재능빨 더 탄다” 같은 말같지도 않은 소릴 덧붙여가면서 입증하고있잖아
본인 주장에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상식적이고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고 단정지으면서 상대방의 주장에는 아무런 논리구조 없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덧붙여 가면서"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정도 논리력으로 언논 92점이 나오는 거 자체가 피셋은 재능빨 시험이 아니라는 증거가 아닐까...
하 진짜 답답한 친구네ㅋㅋㅋ...
언논에 재능이 있으시다면서.. 지금 본인 말하는 거에 논리가 전혀 없다는 건 왜 인지를 못함??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 그리고 그나마 내세운 논거도 논리비약이 너무 심함. 시험 내용이 휘발성이 높은거랑 재능빨이 아닌 게 논리적으로 어떻게 바로 연결이 됨?? 예를 들어서, A는 지문 100개 회독하는데 1시간이 걸리지만 B는 30분이면 함.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 그러면 똑같은 노력을 부어도 B가 이기잖아? 아니야??
논거, 논리비약 << 대체 이런거에 왜그렇게 꽂힌거임?ㅋㅋ 너도 글 제목에 써놨지? “왜 피샛형 인간은 있는데 2차형 인간이란 말은 없음??” 그게 상식이니까.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공감하니까. 그리고 네 말이 왜 말같지도 않냐고? 니가 내놓는 논리들은 전부 가정이고, 그 가정들조차 합격자 입장에서 봤을 때 설득력이 떨어지니까.
다수가 입에 올리는 개념이면 모두 진리에 부합하는 거임?? 그러면 왜 비싼 돈 주고 출제위원 검토위원 위촉하지?? 문제 대충 내 놓고 제일 선택률 높은 걸 정답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상식이 왜 진리에 부합해야함?? 유사한 케이스들이 많이 모여서 추상적인 형태로 정립되는게 상식이고 통념임. 거기서 벗어나는 드문 케이스들이 많이 쌓이게 되면 기존 상식이 힘을 잃는 것 뿐이고. 그리고“그 사람이 학창시절에 쌓은 경험들은 재능이아니다” 이러는데, 수험진입시 통제할 수 없는 자원을 선점한다는 점에서 상호간 유불리가 있다는 게 이해가 안되는거임?
그 경험이 왜 통제할 수 없는 자원인데? 뭐 중학생 때 "10년 뒤에 피셋 봐야되니까 독서를 열심히 해서 독해력을 키워서 언어논리를 날먹해야지!" 이렇게 인생설계를 하는 게 현실적이지 않다는 말임? 근데 니가 언어 날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 저런식으로 남들보다 높은 독해력을 갖춘 거임. 그리고 그게 통제 불가능한 거면 2차 이해력이나 암기재능은 뭐 스스로 통제가능한 자원임?? 그냥 어떻게 보더라도 니 주장은 남이 가진 능력이나 경험은 선천적으로 얻은 날먹이고 본인이 가진 능력(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지만)은 노력으로 만들어 진거라는 역겨운 사고를 전제로 하지 않고서는 도출될 수 없는 결론임.
계속 내가 무슨 내 능력을 뻣댄거마냥 조롱조로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 ㅋㅋ 난 재능있는 다른사람들이 시험 쉽게 통과하는게 부당하다고 말한적도 없고, 단지 1차시험의 특성상 개인이 진입 전 확보한 역량의 차이가 합불에 파격적인 영향을 미치는 걸 부정할 수 없단거잖아.
그리고 계속 같잖은 미사여구로 논리 운운하지좀 마라. 알맹이도 없이 이것저것 갖다붙인다고 논리적인 글이 되는게 아니야. 이런말 하고싶지는 않은데, 너 진짜 개답답해보임. 똑똑해보이고는 싶은데, 알맹이없는 애들이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임
그리고 2차시험에 두뇌의 차이? 당연히 개입되겠지. 근데 암기과목이잖아. 학습속도에 차이가 나도, 재수라도 해서 다른 머리좋은 초시생들에 비해 많은 시간자원이 투입된 상태로 격차를 좁힐수라도 있잖아. 이걸 진짜 별도로 써줘야 아는거임???
내가 처음에 1차도 2차도 다 재능빨인데 왜 1차만 재능타령을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글을 쓴 거고, 근데 니가 언논 강의하나 안보고 92점 나와서 니가 언논 재능이 있는 거라며? 그래서 그건 그냥 니가 언논 문제랑 비슷한 유형을 과거에 공부했었던 적이 있는데 그걸 빼놓고 공부안했는데 92점 나왔다는 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지적한건데. 갑자기 니가 "난 적어도 니보단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했고, 니보단 피샛상판에 노력 많이 쳐부었음. 그랬는데도 ^80^ 점대가 쳐찍히는데,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살아온거임? 노력이 부족한거임?" 이렇게 말했지? 근데 그 전에 내가 뭐 피셋 떨어진 사람들은 노력이 부족하다는 취지로 말한 적이 있음??
니가 재능충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공부 별로 안하고 피셋 뚫는 인간들도, 태어나자 마자 피셋형 인간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니까... 그 중에는 10만큼의 노력을 들여서 그렇게 된 사람도 있겠고, 20만큼큼의 노력을 들여서 그렇게 된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니까 너도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합리적으로 판단을 내리는 연습을 하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어. 그걸 따라잡는데 1년이 걸릴지 2년이 걸릴지는 모르겠다만.. 그건 개인 역량차이지. 그런데 마치 피셋형 인간이라는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피셋 고득점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건지 분석해보려는 시도도 안하고 그냥 선천적으로 타고난 거라고 단정지어버리는 게 지금 니 주장이잖아. 아니야??
가만 생각해보니 확실히 네 말도 맞는거같네. 내 생각이 짧았던거같다
2차 = 하면 뭔가 될것같음 -> 노력부족이라고 인식 1차 = 뭘해야할지 모르겠음 -> 재능이라고 인식
나 올해 못붙으면 액체형인간 될거 같다. 흐물흐물
재능있어서 부럽다는 뜻인데 누가 날먹이라고 진지하게 욕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