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모님한테 특허청 지원한다고 하니까 거기가 좋은곳 맞냐고 함. 나중에는 조직도 찾아보셨는지 합격하면 다른사람들한테는 산자부 다닌다고 하면 되냐고 물어보시더라 ㅋㅋㅋ
또 친구들한테 인사처, 국가유산청, 방사청 얘기하니까 다들 부처의 존재 자체도 잘 모름.
일반인들은 뉴스에 자주나오는 국방부, 국토부, 기재부, 금융위 같은곳 아니면 진짜 하나도 모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