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활 착실히 할 자신도 없었으면서 왜 경영대 갔을까..
어중이 떠중이 이도 저도 아닌 대학생활 보내다가  공직 입문이라니....
그렇다고 경영학 전공했다고 행정학이나 경제학에 유리하다? 꼭 그런건 아님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문헌과나 사서과 가서 사서직 공무원 손쉽게 딸깍 합격하고 일평생 사서 공무원으로 평온하게 단물 쪽쪽 빨며 길고 가늘게 소시민으로 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