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처음 진입할때 고통 그 자체(전공자 제외)

근데 끝내두면 두세달 놓아도 2,3주만에 회복

헌법 행정법 70대까지 휘발되게 놓아도

함 92-100 찍어두면

경제는 84,88밑으로 안내려가는 국밥 과목.

근데 그 국밥이 특급의 양ㅋㅋ



헌법

행법보다 양도 많고 최판도 쏟아지고

헌정사랑 경계분리이론 및 목적수단침해최소 나눈 판례에서

끝나지 않는 고통을 맛봄.

경제학과 달리 놓으면 안되는 과목.

최소 이삼일에 하루는 부어야 함



행정법

양은 각론 포함해도 많은건 아닌데(상대적)

기본이론 말고 판례부분 휘발성과

시일 등 단순암기파트가 은근히 많아서

거기서 점수가 갈림.


이론적인 부분 탄탄히 메꾸면 휘발성 높은 부분만

요약 단권화 해두면 좋음.

아ㅋㅋ 가끔 기본법 절차법 개정되는거 나오면 킬러문항 유의.




시작할때 고통은

경 헌 행


마지막 고통은

헌 행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