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서울이고 고향 연고지 다 서울인데 어차피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i라서 인프라 다 못누리긴함 집에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외로움 안타고이러면 서7 토목보단 국가직 최상위부처 준비하는게 맞겠지?
연고지에 미련없으면 국가직 괜찮지.
근데 국가직 최상위 부처를 들어갈 수 있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긴 함
씹 아싸 성향이면 타지에서 친구도 못사귈텐데 우울증 올거같은데..
근데 글쓴이 말대로면 어차피 서울에서도 친구없는거 아닌가ㅋㅋ
토목이 최상위부처가 나옴? 특허청밖에 안나올텐데
방사청도 있긴함 24년공채는 방사청 2명 나옴
토목이면 공사관리할텐데 저런거 걱정할정도면 전공무관한 부처가는게 낫다... 경고한다 토목관련일인데 찐따같은성격이면 적응 ㅈㄴ힘들다 서7가지마라
서울시가셈 아싸가 왜 타지역을 감
글쓴이 말대로면 어차피 서울에서도 친구없는 아싸라는거 같은데ㅋㅋㅋ
ㅇㅇㅇ그러니 더 서울에 남으라는거 거가나 서울있나 고향이 서울인데
근데 서울에서 친구없고 집에만 있으면 서울 고집할필요 없지 않음? 대전정도 인프라면 충분할텐데
국가직 최상위부처면 사실상 전체 5등 안을 노린다는건데 그거 쉽지 않음; 그럴빠에야 차라리 직렬을 바꾸는게 나을수도 - dc App
토목에서 국가직 최상위 부처 붙을 실력이면 서울시 어차피 붙음 붙고 고민하셈
어차피 이런 고민글 쓰는애 치고 붙는애는 한명도 못보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