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번 여러여러 나라 일에 대해서

윤존잘이 어떻게 언급했을까? 이게

일상생활하다가 자꾸 문득문득 생각나서 못참고 7갤 와버렸어

같은 직장 동료였던 모강사나 12.3 같은거

성격상 강의 중에 밑밥깔고 넘기듯이 얘기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