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개백수인데 아버지가 동네에선 그래도 꽤 큰 식당함

걍 놀면서 장수생짓하다가 아버지가  내가 나이가 있는데 갑자기 너가 맡으면 망한다  걍 공시 관두고  본인한테 식당 운영 밑바닥부터 배워서 이거나 해라 함  근데 막상 저 얘기 들으니까  내가 살면서 내 손으로

이룬게 없어서 광역시7  붙고싶음 그리고 낙하산 일반 직원들도 싫어할텐데 개백수가 한다는거보다 7급 다니다 왔다하며그나마 나아보이고 그런거같은데 붙어도 길어야 2년

1년 내외로 관두긴해야할듯 외동이라 나 아니면 결국 할 사람이 없음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