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치 군 전역후  군생활 추억하며 복무했던 부대 방문

2. 집안 이불속에서 재난영화 보듯이 뺑이치는 수험생들 보며 느끼는 쾌감과 만족감

3.  진짜 찐으로 친구나 동료없는 아싸라서 놀때가 여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