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최종학력: 현역으로 들어간 인서울 대학교(건동홍라인 이과계열) 중퇴

2. 작년 여름에 전역

수능을 한 번 더 봐서 인서울 상위권을 노려보고나서 입학 후 7급 준비하기 아니면 그냥 지금 상태로 7급 준비하기 중에 고민중


최종 목적지는 만약 인서울 상위권(서성한 이상)대학 들어가면 행정고시도 조금 고민해볼거 같긴한데 지금으로선 7급 들어가는게 목표임. 대학교 중퇴할 때는 뭐에 홀렸는지 너무 즉흥적으로 대학교가 인생에서 안중요한거 같아서 중퇴하고 바로 군대갔다왔는데 군대에서 그리고 지금까지 자퇴하고 나서 겪어보고 하니 대학교 졸업장 없이 인생을 사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 고민중임. 학과공부는 크게 모르겠고 좋은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바뀌었어. 님들같으면 대학을 다시 가서 학업병행으로 졸업 전까지 7급 노리기 vs 그냥 대학교 중퇴로 7급 준비하기 중에 뭐가 더 나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