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초중고대 때) 그간 뭐하고 지내왔는지 묻는 것과 같다.
영어는 초중고 때 학교 수업만 따라가서는 어렵고
학원이나 인강을 들어서도 어느정도 극복이 되지만
명확한 건 공교육만으로 그런 역량이 키워질 수는 없다는 거임.
개개인 능력 차이를 감안해도 사교육의 힘으로 극복할 수밖에 없음.
출발선이 다른 게 슬프지만 간혹 개천에서 용이 나듯,
이를 극복한 재능 있는 흙수저에게는 기회의 시험인 게 공시임.
지금까지 (초중고대 때) 그간 뭐하고 지내왔는지 묻는 것과 같다.
영어는 초중고 때 학교 수업만 따라가서는 어렵고
학원이나 인강을 들어서도 어느정도 극복이 되지만
명확한 건 공교육만으로 그런 역량이 키워질 수는 없다는 거임.
개개인 능력 차이를 감안해도 사교육의 힘으로 극복할 수밖에 없음.
출발선이 다른 게 슬프지만 간혹 개천에서 용이 나듯,
이를 극복한 재능 있는 흙수저에게는 기회의 시험인 게 공시임.
공교육으로... 안될거까진 아닌거 같은디...
학원, 인강 안 듣고 오로지 교과서, 학교 수업만으로 영어 공부를 했다? 웃음밸
EBS까진 넣자. 그걸로 커버칠 수 있다 봄. 700은.
내가 그랬으니까.
토익 700이 사교육 운운할정도 레베루냐?
ㅇㅇ 공교육 수준이 소수 학원이나 과외만 있었던 시절의 어르신들이 승진 가점 얻는다고 토익 치면 나오는 500 600가 한계이지. 우리야 이미 사교육 도움 받아서 거뜬히 넘은 거고.
다른 거 같은데 - dc App
내가 죄다 손놓고 사교육도 안 받고 살았는데 피셋은 잘하고 영어는 못함 피셋은 안 배워도 잘할 수 있지만 영어는 힘들다고 봄 - dc App
7급 피셋은 독학으로 강의없이 충분히 합격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