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7급 치는 게 의미가 있나 싶다


처우개선도 9급 위주로 이뤄지는 거 같고


군대도 병사 처우만 미친듯이 올려서 부사관 초급장교들은 현타 느낀다더만 ...


결국 머릿수 많은 게 장땡인가


7급 가성비는 갈수록 떨어지는 거 같고 중간에 낀 쩌리라 앞으로도 뭔가 구릴 거 같고 ...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게 쌩으로 시간 증발 시키는 건데


기회비용 생각하면 걍 공기업이나 준비할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