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본인이 맞니 상대가 틀렸니 그에만 혈안이고 정작 상대방을 포용하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은 보기 드물다.
공인들이야 지켜내야할 것들이 있기에 속사정은 모르더라도 일단 고개숙이는 것이 우월전략이라 사과할 수 있다고해도 보통사람들은 사과하면 진다고 생각하는 가보다.
롤하면 처절하게 느낀다. 이들은 본인의 잘못에도 고개숙이지 않고 더 크게 소리친다... 난 깔끔하게 미안하다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