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마지막자금다넣고 한달쯤되가는중인데
마지막자금전엔 육개월동안 외로운분할매수했었음

마지막 몇백있고없고가 큰느낌차이란거

잔여영혼의 몰빵후소진같아져서
돈도죽었지만 시장눈팅만하면서 생각만 늘어나고
무의식속에 밀어넣은 어린시절 쪽팔렸던 디테일모두가
선명하게 찔려온다. 군대.학교,사업.회사.가족.친구.이상한놈.싸운놈들.여자,모든게다.
한달동안 주로부정적인쪽으로그래서 나이도헛먹는 느낌이고

왜냐면 생각을많이할수록성숙감이안오고 쪽팔림만 쳐오니까!
영빵자체도 더쪽팔리니까, 이게투자냐

추석까지 더 존버타야하는데 명절전에는 안올라도 일부손절고민함

너네들은 꼭 성급한매수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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