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평생의 배우자를 처녀인지 아닌지도 검증안하고 도장찍는게 개병신새끼 아니냐? 내가 건물을 살때도 이게 언제지은건지 보수공사는 언제 어디를 했는지 다 파악하고 사는게 기본인데 제일 중요한 처녀를 따지는게 어떻게 찌질한거냐? 처녀를 따지는건 지극히 정상인거고 안따지는새끼가 대가리에 총맞은거다
처녀를 따지는 게 왜 찌질함? 백신충인게 찌질한 바보 병신 바퀴벌레 새끼인거지
찌질하다=게임 좆같이 하네 최고의 극찬인데 왜 싫노ㅋㅋ 난 많이 써줬으면 좋겠는데
약올려먹는 목적에선 그말이맞는데 그런거 받아주면 진짜 찌질하다는 프레임 씌워져서 안된다
읽고보니 게이 말도 맞노 익이
설거지론 이후로는 그 처녀를 따지는게 당연해졌으니 괜히 기죽지마라 게이야 단, 처녀막은 최소조건이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라
물론이다
애초에 처녀막 재생수술이 있는 시점에서 처녀막은 ㅈ까고 낙태검사, 항정자항체 검사가 그나마 실효적임 가는 병원은 너가 선택한 병원에 가야한다 - 여유 주면 그 병신년이 어떤 뇌물질을 할 지 모르니까
그래 나도 그 생각이다 여자가 다니는 병원은 무슨 짝짝꿍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임의의 병원을 고르는게 맞다고 본다
게임을 잘 하는 사람에게 하는 극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