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국 부패인식지수 32위…OECD에서 가장 빠르게 향상

한국은 전년도인 2020년보다 1점이 오른 62점을 받아 180개국 중 32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에는 총점 54점으로 전체 51위였는데, 5년 만에 19위가 오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