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하고싶은거랑 사고싶은거는 다 사면서
남편 겨우 몇만원짜리 취미용품같은거 사는거도
쥰나게 뭐라고 하면서 바가지긁는거도
그냥 그 몇만원마저 이 노예새끼가 지한테 쓰는거도 아까운거네..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주인인 내 자산을 노예새끼가 맘대로 쓸려고 하는 그 못된 심보가 짜증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뭔가 수학 문제 어려운거 푼거마냥 상쾌해지네
시발 퐁퐁이형들 존나불쌍하네 다시 생각해보니 ㄷㄷ..
남편 겨우 몇만원짜리 취미용품같은거 사는거도
쥰나게 뭐라고 하면서 바가지긁는거도
그냥 그 몇만원마저 이 노예새끼가 지한테 쓰는거도 아까운거네..
가격이 문제가 아니고 주인인 내 자산을 노예새끼가 맘대로 쓸려고 하는 그 못된 심보가 짜증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뭔가 수학 문제 어려운거 푼거마냥 상쾌해지네
시발 퐁퐁이형들 존나불쌍하네 다시 생각해보니 ㄷㄷ..
지들이 선택한 설거지인데 뭐가 불쌍하냐 자업자득이지
정확히 말하자면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이란 돈은 죄다 아가리에 쑤셔넣고도 만족 못해서 남편이 초라한 사탕 들고 행복해 하는 모습 보고 질투하는거임
한녀의 끝도 없는 물욕은 감사를 모르고 겸손하지 못한, 배려심이 결여되있는 정신구조에 의한 문제에 가까워서 저 근본적인 정신상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딱히 남편의 행복을 뺏는다고 본인이 행복해지는것도 아닌데 그냥 본인보다 행복해보이는 그 모습 자체가 싫은거임. 한녀 멘탈문제 생각보다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