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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은 저출산 문제를 두고서


'성 평등이 부족해서', '경력단절', '승진에 방해가 돼서', '일과 육아의 양립이 힘들어서' 등등의 이유를 든다.



물론 임출육에 대한 지원은 절대적으로 옳다.


그런데 애당초 낳을 사람만 많이 낳고 있다면?


그렇다면 사회적 지원을 하는 것과 별개로 


비혼 페미들의 핑계가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해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황금직장인 공무원직을 검토해보자.


행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무원 출산율 통계를 딱 한 번 공개한 적이 있다.


2016년 10월 최순실 게이트가 열리던 당시다.




지방여성공무원, 10만명 시대 열리다

자치단체공무원,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운영

https://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5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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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34.1%가 여성…공무원 출산율 1.4, 일반인대비 0.16↑



9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임산부의 날(10월10일)을 맞아 지방여성공무원과 관련한 통계를 공개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전국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은 총 10만15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공무원 29만 7316명의 34.1%로 전체 지방공무원 3명 중 1명이 여성인 셈이다.


공무원의 합계출산율은 1.40로 전체 국민의 합계출산율인 1.24에 비해 높다. 자치단체 전체 공무원의 평균자녀수는 1.90명이고, 시도별로는 제주도가 2.11명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2명 이상의 자녀가 있는 공무원은 77.1%에 달하여 첫째 자녀가 있는 경우, 대부분이 2명 이상의 자녀를 낳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가 3명 이상 되는 다자녀공무원도 23,232명으로 전체의 12.1%를 차지했다.


자치단체 전체 공무원 중 남성공무원은 84.1%가 결혼했고, 여성공무원의 경우 67.8%만 결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하지 않은 남성공무원이 15.9%인데 반해 결혼하지 않은 여성공무원은 남성의 2배가 넘는 32.2%였다. 세종시 여성공무원의 경우, 기혼비율 대비 미혼비율이 40.9%로 미혼여성 공무원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울산은 27.6%로 가장 낮았다. 연령별로는 20~30세까지의 미혼비율이 89.7%나 되어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30대 이후에 결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주요 출산장려 및 모성보호 관련정책을 △육아휴직제도 △모성보호시간도입 △육아휴직에 따른 업무대행지정 △시간선택제 근무전환 △특별휴가제도 △유연근무제도 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치단체별로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데, 17개 시도 가운데, 9개 시도에서 출산공무원 및 다자녀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승진도 빨라지고, 희망보직을 우선 부여해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전남, 경기도는 각각 9개, 11개 시․군․구에서 출산공무원 및 다자녀공무원에 대해 0.2점~2점 이내 근무성적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 용산구는 승진인원의 20%범위 내에서 3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있는 경우 승진우선 발탁하고 있으며, 이미 4명이 우대승진했다. 전북도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1~2점 가점제를 부여하고 있다.


대전시도 발탁승진과 모범공무원 추천 제도를 운영중이다. 충북의 경우도 전입시험시 다자녀 공무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우대조건이 있고, 제주도, 경남 창원시, 김해시 등도 다자녀 공무원에게 특별승급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 시도에서 임신․출산 공무원에게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비상상황이나 당직근무를 제외하고, 모성보호시간, 유연근무를 적극 활용하는 등 배려 정책을 도입하고 있었다. 자녀출산 시 17개 시도 모두 복지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난임 직원을 위한 시술치료비를 30% 지원하던 것을 전액 지원한다.





고작 0.16 높다 ㅋㅋ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



본문의 합계출산율은 여성의 생애주기 전체에서 얼마나 낳을지 추정하는 수치다.


즉, 조직 내 미혼 여성과 기혼 여성의 비율이 외부와 달라도 상관 없다는 소리다.



지방공무원들에 대한 조사이기 때문에, 29만 중 서울 공무원은 4.5만인 15.5%이다.


두 달 뒤 나왔다가 페미들에게 욕 처먹고 사라진 '대한민국 출산지도'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의 15.5%가 서울에 살고 있었으므로 지역적 차이 또한 없다고 할 수 있다.



모든 행정적 지원이 최대한에 달한다고 한들, 고작 0.16의 차이인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제도를 구비하고 배려를 해도 


애초에 결혼을 제때 하는 사람, 낳을 생각이 있는 사람만 한다고 봐야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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