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도 이해가 안감. 어떻게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의 권리가 그 숙주의 행복추구권 위에 있을수가 있지??


이건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걍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당연히 반발이 나올수밖에 없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