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하긴 한데 내 얘기야

뭐 울집이 존나게 뼈대있는 집안도 아니고

나도 대단할것 없이 사는 그냥 소시민중 하나인데

전과는 없고 불법 그런쪽이랑은 관계는 없이 산 사람임

얼마전에 식사 했고

뭐 밥먹고 나서 맥주도 한잔하고 그랬는데

조직생활 하신것도 알게 되었고 이레즈미도 보고 그랬는데

솔직히 너무 무서움 진짜 솔직히 말해서 와이프한테 잘못한거 있으면

처형이 일러서 남편인 동서 형님이 나 존나게 팰것같음..

게다가 난 그냥 개찌질한 소시민인데

형님네는 사업체도 운영하시고 돈도 잘 버시고;

씨발

난 존나 피해다니면서 살고싶은데

소설같지?

소설이었음 좋겠다

시발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