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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들이 맨날 한남 내려치기하지만 현실은 한남은 잘생겼건 빻았건 여자들에대한 서비스, 헌신이 죽여줌. 그렇게 자랐으니까.


이걸 벳녀에 대입해서 생각해보자.


벳녀는 전통적 여성관, 혼인관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처음부터 한국남자와의 결혼을 준비한 사람들임. 


게다가 처녀. 이 처음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함.


연애경험이 없다는 건 엄청난 장점임. 한남의 서비스와 희생정신이면 솔직히 안넘어 올 후진국, 개발도상국 여자들 없음.

한국이 갖추고 있는 맛있는 음식, 세계에서도 수준급 인프라(경제 10위)

아무리 조선이 어쩌고 해도 우리가 맛있는 배달음식 쳐먹으면서 잘사는 거는 부정할 수 없음.


거기다 남자가 고기를 잘라줘서 먹여줌. 고기만 잘라줌? 여자한테 별의 별 이상한 예절과 법칙을 만들어서 다 지킴. 

무슨 데이네, 이벤트네 이런건 기본이고 평소 행실에서도 여자는 길 안쪽으로 걸어야 한다는 둥. 여성에 대한 의전이 청와대 비서실장 급임. 

겉으로 보이는 억지행동이 아님. 여자가 맛있어하고 좋아하면 누구보다 진심으로 기뻐함. 한남같이 착한애들이 없음.


한남이 외모가 좀 빻았어도 한남을 안좋아하기 어려움.


잘생긴 양남이형들은 여자패는데 도사고. 파리 런던 가면 그렇게 휘파람을 분다며? 경멸적으로.


한녀가 맨날 주갤들어와서 한남 못잃고, 블라 에타에서 나발불면서 한남 못잃는데 다 이유가 있는 거임. 

한녀들이 더 잘알음. 왜냐면 한녀들이 해외여행 존나게 좋아하잖아. 지들이 더 잘 알지. 이런 착둥이들이 전세계에 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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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해외여성들이 한남을 싫어할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