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땀흘려 키워주신 부모님한테 효도는 커녕
똥남아년들 사와서 국결?
에라이 쌍놈들아 왜 그렇게 사냐
느그 부모님들이 니가 낳은 똥튀기를 자식이라고 보여주면 참 좋아하시겠다?
겉으로는 그래 니가 행복하면 됐다 하시겠지.
근데 속은 타들어간다고.. 느그 부모님이 어디가서 자식 자랑할때 똥남아년 데려와서 살고있다고 주변에 소개하면 손가락질 당한다고 이 새끼들아. 결혼식날 청첩장돌려서 왔는데 신부가 똥남아년이면 다 비웃는다니까?
느그들이 커뮤속 세상에 살고있어서 그렇지
한국여자들 막상 만나보면 좋은사람도 많다
그래도 정 만나기싫으면 그냥 혼자 개키우면서 살아라
부모가슴에 대못박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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