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을 보셈. 선진국 남성인데다가 여자한테 가정적이고 헌신적이지?

한남이 무슨 한녀들 말마따나 고추가 작든 못생겼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자가 가정적이고 돈 벌 능력이 되는것만으로도 결혼감으로

충분히 차고 넘침.

근데 한녀를 보셈. 가정적이지도 않고 남편 외벌이여도 살림은 무조건 남편이 퇴근후 반반해줘야 한다는

마인드가 깔려있고 요리도 싫어하고 일단 남자들 세계에선 여자가 예쁘고 몸매가 좋은게 중요한건데

냉정하게 봐선 한국여자는 세계적으로 예쁘고 비율 좋고 몸매가 좋은 그런 여자들도 아닌것 같아.

선진국 여성이라지만 선진국 여성답게 능력이 뛰어나다기보단

상향혼 노리면서 남자한테 빌붙어먹을 생각이 대다수야.

내가 만약 결혼 중매쟁이라면 대체 한녀의 어떤 부분을 가지고

외국남성들에게 어필을 한뒤 팔아넘겨야할지 존나 넌센스임.

한녀는 ㄹㅇ 결혼상대로 국제적으로 상품성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