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우울증 걸릴 정도로 애를 싫어하는 여자는
애를 낳지말아야한다. 아예 여자가 " 난 애를 싫어해서 애 낳을 생각이 없다" 고 솔직하게 말해야지,

애 낳은후에, 명품 사달라, 산후조리원 보내달라!
산후우울증 걸렸으니 나한테 헌신해라! 등등
애를 인질로 삼은 한녀들의 이런 갑질.

참, 비열하다.

그럴바엔, "난 애를 싫어하니 애 낳을 생각없다"고  솔직하게 말할것이지!

애 낳은후에 산후우울증 걸렸다며, 갑질하는
한녀들은 과연 천재 사기꾼들임!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