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했다 질질짜고 쓰레기만 만났다 지랄하는데..
왜 본인이 선택에 책임을 다하지 못할까.. 성욕 못이겨서 가랑이
벌리고 다녔으면 그냥 좀 받아들이고 살아야지 어휴
묵직하게 팩트 날리고 싶지만 우는사람한테 그러기 좀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