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울만큼 배운 사람으로서 

나라라는 방패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나라를 부정하는 입장은 아님  그리고 주 민족이 되는 나라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사실도 알고있음 


근데 점점 한국이란 나라가 나락으로 가는 와중에 과연 단일 대한민국 으로서 미래가 있나? 라는 생각에 빠지게됨 

어쩌면 일본으로부터 대한독립이 과연 좋은것일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그 당시엔 맞는 일이었을지 모르지만 미래를 생각했다면 오히려 악수가 아니었을까?  

 

사실 언어적 차이를 제외하면 일반 민초한테 불리한건 하나도 없거든  


물론 개인적으론 언어는 한국어나 영어를 제외하면 전세계 언어는 대부분 후진적인 언어라고 생각함 

이건 내가 국뽕에 절여진게 아니라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일일이 변환해야줘야되는 상형문자인 중국어나 

도저히 사용자 친화적이지 못한 아랍어 상형문자 간신히 벗어난 일본어등  결국  발음이나 미래적인 컴퓨터 친화적 등등

괜히 영어 사용권 국가가 세계를 제패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세계에서 유례없는 대성공에 발전이 가능했다는걸 근면함 어쩌구로 포장하는경우가 많지만 

나는 일본어와 한국어는 전세계에서 유례없을 정도로 언어의 습득이 굉장히 쉽고 빠르고 

중산층으로 가기 쉽다는 점을 들고싶음  의외로 쉽고 편리하다는것은 더더욱 많은 발전을 낳을 가능성이 높거든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달로 점점 언어가 통일되어 가는 지금 더욱더 미래를 위해서는 좀 더 큰 나라가 되고 고루한 틀을 벗어던지고

연합을 해서 덩치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미래에 번역기가 일상화되서 언어가 통일된다면 대체 근접해있고 유전적 다양성도 거의 비슷한 

작은 나라끼리  애매하게 강한것도 약한것도 아닌  국가가 되어서  분리되어 있어야 될 이유는 뭘까? 


내가 말하는건 그러니까 eu 연합에서 좀더 발전되고 긴밀한 형태의 연방 국가를 말하는거임 

미국보단 좀더 느슨하고 eu보단 훨씬 강력한 


북한이 있다고 말하고싶은거면 북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함 


중국처럼 되고싶냐고 말할 수 도 있는데 

중국은 .....알잖아  절대로 좋은 미래가 있을수 없는  민족이란걸 

중국의 모든 역사의 하층민만 봐도 그들에겐 미래가 없다는걸 알수있을거야 

중국의 모든 역사의 하층민은 예외없이 마약과 고통속의 굴레에 살았어 이건 역사가 보증함 

 

내가 말하고싶은건 일본 북한 한국의 삼국의 연방국가임 

충분히 중국도 위협하고 세계를 위협할 초강대국의 탄생이 가능할수도 있을거같은데 

그런 이벤트는 가능하지 않을거 같아서 아쉬움 


현재 세계 최강을 노릴수도 있다는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받는  국가 및 단체는 정확히 4군데인데 

미국, 구 소련 현 러시아 ,중국 , eu연합임 


중국만 빼면 사실상 국가적 연합체에 가까움 중국도 실상은 다수의 민족과 국가가 강제로 합병되서 만들어진 연합체라고

생각하면 현 시대의  미래로 가기위해선 어쩌면 이런 연합이 필수적인데 우리는 너무 큰 가능성을 무시하고있는게 아닐까?

어쩌면 지금이야말로 이시대에 마지막으로 남은 최강대국으로서의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는데 


 그냥 안타까움 지금이야 일본이 불구치 대원수지만 

신라 고구려 백제도 불구치대원수였음 그냥 합쳐지니까 한나라가 되서 역사가 되버린거 뿐이지 


지금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 3세계가  굉장히 박한 대우를 받고있는데 

과연 아프리카가 중국마냥 그 큰 대륙에 굉장히 큰 단일 연합체와 언어적 통일성이 존재했다면 과연 아직도 저렇게 빌빌거리면서 고통받으면서 살아갔을까?

나는 아니라고봄 체급에서 나오는 힘이 당연히 있을건데 뿔뿔히 흩어져있으니 온갖 고통과 착취를 당하는거지 


진심으로 나는 이런 동아시아 연합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