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대에 알파남이랑 실컷 놀아놓고, 30대에 퐁퐁남 찾아서 외벌이 시키는 거 아니야?
30대까지 저축도, 커리어도 제대로 안 쌓아놓아서 자기 목숨이 파리목숨이지...?
그래서 자기 자식이 우영우로 태어나는 가능성이 1/3이나 있어도, 일단 자기 혼자 살려고 시험관 시술 하는거지?
보통의 평범한 사람이면 자기 자식이 감기에 걸려서 열만 나도 눈물 펑펑쏟는데.
자기 자식이 우영우라서 매일 죽는 게 나은 수준의 정서적 고립과 왕따를 당할 거라는 걸 알면서도 낳는걸 보니 공감능력이 없는거지?
그러고도 퐁퐁남을 착취하는 걸 보니 인간으로서 양심을 버려서까지 사회적 책무에서 벗어나고 싶은거지?
주식 이야기: 주식을 성공하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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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 소시오패스
한녀 = 자기 자식도 악마에게 제물로 바치는 사탄숭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