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나를 의심하고있다는거 아니냐.


결혼이라는데 평생 서로의 믿음과 배려로 살아가는건데


행여 친자검사에서 불일치 나오면 이혼이라도 하게?


과거는 과거고 미래는 미래잖아.


난 솔직히 나중에 결혼해서 친자검사를 했는데


불일치 나오면 그냥 아내 꼬옥 안아주면서 그동안 고생 많았다고 토닥여주고싶다


뭐 어쩌겠냐 어쨋든 애를 버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끝까지 한번 열심히 키워봐야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