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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 근처에 모 여중여고가 있어.
조깅을 하다가 우연히 하교시간에 근처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하교하는 여고생 여중생들을 본 첫인상은 "교복입은 2030 한녀" 였다.

마스크를 썼지만 이미 얼굴 상관은 성형완료했고 아이돌 화장에 좍 달라붙는 교복 (아이돌 교복 스타일+미니 스커트) 그리고 명품 신발 악세서리로 풀세팅하고 학교에서 우르르 나오더라.

예전에 유명한 짤이던 근혜찡과 같이찍은 수수한 여고생들은 이제 없다고 보면된다.

이미 Flex화가 초딩때부터 시작해서 10대도 그냥 글러먹었다고 보면 됨.

한남 인생에서 한녀는 그냥 거르는 게 낫다는 게 내 결론이다.

영어좀 하면 화상채팅으로 터키, 아제르바이잔, 이란, 모로코, 튀니지, 이집트등 찾아봐라. 사우디 UAE 여자들도 자국이 숨막혀서 어떻게든 한남물고 탈출하려고 난리다. 살고 싶음 영어 배워라.


아니면 스페인어 배워서 멕시코 주재원가는 것도 방법이다.

지금 NAFTA 수혜를 엄청나게 보고있는 멕시코 몬테레이에 한국 중국 일본 업체들이 앞다퉈서 투자하고 있으니까 스페인어 배워서 콜롬비아 미녀끼고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