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2540361fa1c9a811f26ab04aa0f68bb6398bb8d2bfa8a80cc51



위 글은 실베에 올라온 트와이스 일본인멤버 사나의 일화에 대한 글인데

댓글창에 보면 누가봐도 한녀가 쓴게 확실한 첫 댓글(221.167) 밑으로 220.119라는 아이피가 나타나서

이 새끼는 한녀 아니고 남자다노 ~ 식으로 몰아가고 있음

첫 댓은 전형적인 일본여자 내려까기 일본 여성인권 타령하는 피싸개 보적보 댓글이었고 퐁퐁남이던 도태남이던 인싸호소인이든 한남이 썼으리라곤 도무지 상상이 안가는 유형인데 ,

자연스럽게 대댓이 기어 나와서는 저 피냄새풍기는 병신 댓글을 "설거지나 해라" 고 비판하여 한남새끼가 쓴 글인양 슬쩍 쐐기를 박고있음

"이런 글 쓰는 놈들은 한녀가 아니고 느그들이 싫어하는 무개념 남페미 보빨남이니 우리 한녀 욕하지 말고 느그 한남끼리 편갈라서 실컷 싸우라노" ~ 라는 한녀들의 가면극 놀이가 짤막한 두 댓글에 담겼음

221.167과 220.119는 동일인물이거나 같은 단톡방 9만원 알바년들이다.

인터넷 보빨남,스윗남페미,이대남 까는 틀딱들 태반은 사실 저런 자적자 구도 연출하려는 여성부 알바단일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