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불변의 진리
시장은 , 소비력을 가진 자의 니즈에 따라간다

시장이 돈을 남자들이 벌어오든지 말든지 알빠노
쓰는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주면 되지

소비력이라는 것은 경제권에서 오는 건데 남남(남한남자) 호구새끼들이 이걸 넘겨주기 시작하면서 시장은 여자 위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시장이 여자의 니즈를 맞춘다는 사회가 여자 니즈를 맞추게 되는 것과 다름없다
결혼시장, 상품, 교육, tv프로, 하물며 정치 마저도 여자 위주로 돌아가게 된다

이는 아주 자연스럽게 사회에 스며들며 남녀(남한여자)들은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기 시작하고 남남들은 점점 대가리가 깨져간다
속으로는 불만이 팽배해 있지만 속좁은 한남이 되기는 싫기에 점점 호구새끼의 수렁으로 빠진다




, 이쯤에서 게임체인저인 북녀가 등장한다

남녀의 보슬아치 폭압에 찌들고 병들어 있던 남남은 북녀를 접하고는 마치 신세계를 발견한 콜럼버스마냥 개안을 하게 된다
씨발, 얼마나 호구새끼였던 거지?’

북녀들은 북남 대비 피지컬적으로 우월하고 경제적으로 넉넉하며 호구새끼 같은(북녀의 시점에선 자상한) 남남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북녀가 한녀화 거란 소리는 시장의 원리를 크게 간과했다
남남들은 경제권을 넘겨준 호구새끼들이지만 결국 경제력이라는 생산력에서 나오는
경제력의 원천이 남남이다 이말이다

물론 북녀의 어느정도의 한녀화는 필연적이다
자본주의라는 것은 그만큼 달콤하거든

남남북녀는 서로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하며 찰떡같이 맞아들어가기 시작한다
시장에서 완벽한 대체제가 생긴 상품은 철저하게 외면 받는다
결국 시장은 소비력을 잃은 남녀를 개처럼 버린다

심지어 수요와 공급 면에서도 남남의 가치는 하늘을 뚫고 치솟는다
남녀는 북남을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
이건 자기들이 알겠지

아무튼 북녀들이 개대가리가 아니라면 남녀들과 동화되지 않는게 당연하다
남남북녀하면 잘먹고 잘살텐데 뭐하러?

원래 여자들의 힘이란 뭉쳐서 빼액대는 데에서 나오는데 이거이거 단합이 안되네 좆되부렀어

남녀들은 북녀 오염시키기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하던 대로 개발악하기 시작하며 북녀에게 빨갱이 프레임 씌우기에 나선다

그러자 남남에게 잘보이려 조신한 하던 혁명여전사들이 흑화하기 시작한다(ps. 마누라가 나보다 군생활 오래했어)

남조선 에미나이들 배때지가 불렀구만 기래
우리내 개싸움이 뭔지 보여주갔어

보적보 발동
원래 여자는 여자가 잘팬다

화전양면전술과 게릴라 간첩 전술로 무장한 북녀들은 각종 여성단체에 스며들어 초토화 시키기 시작한다

더불어 북남들은 남한의 여성부를 보고는 눈깔이 돌아가 이게 나라냐? 시전
남남들을 병신 새대가리 새끼들이라고 욕하기 시작한다
남자들은 같은 남자한테 욕먹는 개같이 못참아서 발작
이에 여성부는 개처럼 두들겨맞고 잿더미로 화한다

일부 세태파악에 빠른 남녀들은 씨발 북남은 싫어!
하며 빠르게 태세전환을 남남의 비위를 맞추며 막차를 탔지만
찬란한 과거를 잊지못한 많은 남녀들은 특유의 옹고집을 부리다가 성형과 화장술을 흡수한 북녀에게 마인드는 물론 와꾸마저 경쟁력을 잃고 도태되기 시작한다

또한 위기감을 느낀 젊은 남녀들은 살아남기 위해 과거 일본과 뉴질랜드처럼 자체정화를 시작
결국 남북남녀 사방이 적인 페미니즘은 개같이 멸망한다

북남들은 피지컬적인 한계로 헬스열풍이 불지만 인기가 없어 동남아 결혼이 성행

노남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
동남아 남자들이 남녀들에게 싸와캅 거리며 러브콜을 보냈지만 끝까지 거부하다 걸스캔두애니띵띵 거리며 장렬하게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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