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이다가 공무원 된 경우 소개팅 많이 들어옴

거기서 평범 수준에 옷 괜찮게 입으면

모쏠남 쉽게 반함 거기에 신체적으로 가까워지면

쉽게 넘어가서 결혼함

몇년 살다보니 설거지론 생각과

자신은 연애 많이 못해본게 억울함

와이프 일안함 어느 순간 자신이

ATM기란 생각이듬 자녀도 있고

탈출할 수가 없음 내적분노만 억누른채 살아감

그러다 이혼 당하고 도축되면

양육비 셔틀됨

모쏠인 사람은 여자 만나면 얘 말고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걸 알음

본인은 행복하다고 하는데 한달 300벌어서

용돈 30받음 그런데 도박이나 경마장 다님

오랜만에 만났는데 40인데 옆에서보면

60대처럼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