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농장,...이것은 한녀들의 생명줄 같은 그런곳이다...


개는 항상발정상태가 아니다 그러면 주기적으로 발정제를 투여해야 한다 어디서구할까?


해외직구? 글쎄다..그보다는 강아지 농장이 더 손쉽지않냐?


어떤년은 집에 교미대까지 설치해놓은년도 잇다 이거 아찌 아냐고? 


내동창놈 말인데 이놈 병으로 죽엇지 이녀석 죽기전에 시력까지 나빠져서 안내견 빌려서 생활햇는데


그당시 시력이눈에서  20센티이상 이면 볼수 없을 정도 엿으니 말이야,..동창놈이 넘어져서 뇌혈관이 터져서 뇌졸증을 앓고 난뒤 


시력을 잃엇다함,..문제는 동창놈 안내견 따먹을려고 접근했던 한녀 가잇엇는데 이년이 동창죽고 난뒤 사라졋는데...


우연히 길에서 만남 그년 통해서 알게됨...


그년이 그래도 내 동창놈 사귀어 주면서 입으로 혹은 ㅂㅈ로 몇번 야스 해준거 그게 고마운거라...그래서 밥 아니면 차든 뭐든 대접하고 싶다고


그때는 고마웠다고,..그래서 밥사먹이고 커피숖가서 커피랑 케익 사주고 조심스럽게 물어 봣지,..왜 이누야스 하냐고 말이지..


그년도 그당시 해외로 간다면서 걍 다 털어 놓더라..그래서 알게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