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댓글이 나온 영상은 여기다.
https://www.youtube.com/watch?v=SP6Qipo4kp8
한녀들이 쓴 글을 보면 이런식으로 20대 남자가 할머니를 무차별 폭행했다,
이런식으로 한국 남자들은 나쁜놈이라는 글을 자주 쓰곤 한다.
얼핏보면 그럴듯한 사실 같지만.... 하나하나 따져볼까?
일단 이 글을 자세히 읽고, 무엇이 주작 소설의 근거가 되는지 잠깐 독해를 해보도록 하자.
저글을 쓴 년은 일단 군입대를 앞둔 20대라고 말했다. 근데, 우리가 지나가면서 20~30대 남자를 봤다고 치자.
이 사람이 일단 20대인지 30대인지 정확히 아는것도 힘들 뿐더러,
이 사람이 군입대를 앞두었다는건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당연히 그걸 아는건 불가능할것이다. 군대 영장을 들고다니는것도 아니고, 나 군대가요 이러는것도 아니니깐.
빡빡머리를 깎는다고해도 그게 군입대인지 군인인지 그냥 패션인지 알 수가 없음.
'군입대를 앞둔'이라는걸 쓴 이유는 남자, 군인이라는걸 소설에 억지로 등장시키려고 쓴 건데 결국 주작소설이라는 근거만 되었다는거다.
그리고, 근처에 지나가는 상인연합회가 도와줬다 이러는데, 그 사람이 상인연합회라는건 또 어떻게 아는지?
상인연합회라고 해서 막 옷에다 상인연합회라고 쓰고다니는것도 아닌데다가 싸움 말리느라 바쁠테니 자기가 누구라고
말할 틈도 없을테니 당연히 알 수 없음.
그리고 고소당해서 재판까지 갔다고 한다.
지나가면서 관찰한 주제에 고소를 한 것과 재판까지 간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음?
고소를 했는지 알려면 저 남자나 할머니의 가족정도는 되어야 고소를 하고 재판을 하는걸 알지,
저 사람들 옆에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있는것도 아닌데 그걸 어찌 알 수가 있음?
당연한 말이지만 저 사건 당사자들의 가족이었다면 진즉에 자기가 가족인걸 밝히고 글을 서술했을것이다.
결국 저년은 주작 소설을 쓰면서 관찰자인 글쓴이 입장에서 어떠한건 알 수 있고 어떠한 건 알 수 없다는걸 깜빡하고
마치 전지적 작가시점 소설을 쓰듯이 자기가 모든걸 다 아는것처럼 한남혐오를 선동하는 날조선동 소설을 쓴 것임.
저런류의 주작세뇌 날조선동 소설들은 놀랍게도 여기저기서 뉴스에 나올때마다 "나도 당했다"하면서 자주 보이는데,
볼 때마다 그걸 사실이라고 믿고 욕을 하는게 아니라 주작인 증거를 들어서 이 글이 허위사실임을 드러내야 함.
심지어 주갤조차 이런류의 날조선동과 여기에 속는 남자들 많은데,
제발 한녀들의 한남혐오 프레임 주작세뇌 날조선동에 속지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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