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은 현재 인정 사정 없는 잔인한 집단 이기주의의 결정체가 되었다.
셀도 알에서부터 초완전체가 되기까지 인조인간 17호, 18호를 흡수하며 정말 힘든 여정을 겪었는데
한국 여성은 이러한 과정 없이 유충에서 초완전체까지 소위 '한녀의 기적'이라 불리는 기적적인 성장을 이뤄냈는데
그 비결에는 스스로 한국 여성의 양분이 되어주었던 인조한남들이 있었다.
유충 셀
1형태 셀
2형태 셀
완전체 셀
초완전체 셀 (현재 2023년 기준 한국 여성) 출처: 나무위키
한국 여성의 괴물화에 앞장서 대한민국 멸망을 가속화시킨,
스스로 인조인간 17호 18호가 되어 한국 여성의 초완전체를 앞당겨
한국 멸망에 일조한 자들을 살펴보자
인조한남 17호
밤에 한국 여성의 집앞에 찾아가서 무릎 꿇고 팔 하트하는 자칭 알파남
그녀의 페북에 박제당하고도 개새끼마냥 헤헤거리고 있다
역시나 바로 뒤에 사람이 있든 말든 계집한테 무릎 꿇고 있는 한남
이젠 무릎 꿇는 것도 모자라서 대가리까지 조아리는 모습
인스타가 없던 시절 한국 여성의 페북 인생샷 찍어주기 위해 카페 밖에 나가서 얼짱각도로 사진찍어주는 남자
여성은 도도하고 무심한 포즈로 옆을 보고 있다. 마치 우연히 찍힌 것처럼..
인간 의자
팔짱 끼고 하대하는 여성에게 죽을 죄를 지었다는 한남
지하철에서 염병하는 새끼
그리고 뒤져도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한국 여성
물소 조련도 좋지만 계단은 막지 맙시다
인조한남 18호
그리고 레전드
부모님의 원수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쳐맞을 일이 없을텐데..
아마 기분상해죄를 집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래도 정신 못차리고 내주위는 잘지낸다는 분들을 위해서 사회실험을 진행하였다.
(그 세대 등장)
초면부터 반말하는 그 남성
반말도 모자라 임마라며 함부로 말씀하시는 남성분
자연스러운 스킨쉽
이런 멋진 말을 남성이 폭행당할때도 하셨으면 좋았으련만..
그 남성이 싸워주니 그제서야 여자를 데려가며 자신의 도덕성을 안위하는 두 여성분
아들은?
또 다시 자연스러운 스킨쉽과 함께 현타가 온 남성 연기자분..
102030 젊을 남성을 제외한 모든 성별과 세대가 한국의 젊은 남성을 가혹하게 대한다.
그들은 스스로 반성하고 미안함을 가지지 않고 조선족이 세대 갈등을 유발한다며 또다시 현실을 외면한다.
그들은 참 편하겠다.
유리한건 젊은 남성 탓, 불리한건 묻지마 조선족 탓.
한국의 젊은 남성은 도대체 누구에게 기대어야 하는가?
어디에 손을 내밀어야 하는가? 우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죽음을 알면서도 바꿀 수 없는 현실의 벽 앞에 좌절해 본 적 있는가?
우리는 도축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죽음을 알면서도 저항할 수가 없다.
아무리 소리쳐도 우리 얘기를 들어주는 이가 없다.
숙녀에게 하는 것의 1/100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도 같은 인간이지 않나요?
우리는 당신들에게 소모품일 뿐인가요?
마지막개팔육 쳐죽이고싶네 ㅋㅋ
실베갔는데 념을 못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