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금양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이름도 고왔던 금양 금 이야~~ 파도치는 부둣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 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 고왔던 금양 오늘도 못 잊어 네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때창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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