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딩도 야리고 할배도 야리고
길가는대 한녀들이 옆에서 야리다가 2명 눈마주쳐서 걸리고
4~5살쯤 댄 이쁘장한 한녀 엄마랑 오다가
처다보더니
베시시 웃더니
머리 숙이더니
다시 머리들고 보다가
꺄르르 하면서 웃음
냄젼대 일케생겨서 ㅎ-ㅎ
남초딩도 야리고 할배도 야리고
길가는대 한녀들이 옆에서 야리다가 2명 눈마주쳐서 걸리고
4~5살쯤 댄 이쁘장한 한녀 엄마랑 오다가
처다보더니
베시시 웃더니
머리 숙이더니
다시 머리들고 보다가
꺄르르 하면서 웃음
냄젼대 일케생겨서 ㅎ-ㅎ
얘... 병원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