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페미를 했거나 방관해서

남자와 결혼을 못하고 35세 노산기준 나이를 넘어버린

노괴의

매일 새벽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내지르는

"괴성"을 듣고싶다.

아파트단지 내에 길길이 날뛰며 울려퍼지는

노괴의 비명을 듣고싶다

끝내 다 양껏 들은 나는

업보가 존재한다는 걸 실감하고

있는힘껏 내 집으로 도망가서 걍 내 하던 일을 하고 싶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