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살고 싶은대로 사는거고

자유에 책임이 따르듯이 온전히 본인이 받아들이고

모든걸 감내하는게 당연한 기본 상식이라고 생각함


감정도 가치가 있는 곳에 쓰이는건데

제주도 돌하르방에 분노를 느끼고 화내면서 욕하는 놈 없잖아

우두커니 서있는 돌덩어리에 아무런 감정도 가치도 찾지 못하니까 말이다


내가 딱 그 상태고 그냥 혼자 살든 국결 하든

그냥 입 닫고 알아서 내 한몸 챙기며 살겠다는데

한녀가 왜 발작하는지 노괴여러분 설명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