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난쟁이 걍 좆무원으로 부모님봉양하고
내가 원하는 승마하고 혼자 그러고 사는데
키 작은거 자체가 원죄가 되는 분위기다
내가, 내 키가 그렇게 잘못한거냐
살려주라 나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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