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볼 수 있는, 편하게 만날수 있는 여자 사귀면 훨씬 삶이 행복할듯 함. 만날 무의미하게 밖에서 소주나 왁왁처마시며 당구장 들락날락 거리며 피씨방에서 밤새는 짓거리를 하는 것보다는 좋은 애인 만나서 테마파크를 놀러간다든지, 그냥 단순하게 카페에 가서 담소를 나누든 이런 게 좋은 것같음.
한국여자랑만 안하면 연애좋지
그런 소소하고 은은한 연애를 한녀랑 어떻게할건데? 도파민체계파괴되서 저런 일상적인 만남은 극도로 지루해하는데? 벤치에 앉아서 대화하기보단 술집에서 꽐라대는걸 좋아하고 공원을 산책하기보단 모텔에서 떡치는걸 원하는 천박한 인간이랑 연애는 고사하고 지인으로도 두기싫음
그런 애들은 극소수잖어. 수수하게 다니는 여자들이 대다수일텐데
극소수인데 어떻게 낙태세계1위임? 극소수인데 어떻게 명품소비 세계1위임? 헌포만 가봐도 졸라 천박하게 노는애들 천지빼깔이고 선섹후사라는 밈은 어떻게 생길수있던거임?
괜찮은 한녀? 있기야하겠지 근데 그 한녀하나를 만남으로써 내가 져야하는 리스크의 크기가 내가 얻는 리턴보다 압도적으로 큰데 굳이? 이년이 혓바닥한번 놀리면 내가 뒤지는데 목숨내놓고 만날만큼 가치가 있나?
낙태 1위라는 지표 있음? 근데 헌포,감주 이런데서 문란하게 노는 여자를 가지고 전부인 것마냥 하는 건 아닌 거같음. 헌포,감주 가는 남자들은 건전한 거임? 그냥 끼리끼리지 뭐
무의미하게 소주퍼마시고 무의미하게 당구장가서 짱개나 쳐먹고 무의미하게 피시방가서 밤새는건 시간낭비일진 몰라도 뒤지진않음 근데 한녀와 연애는 목숨을 내놓아야되는데 목숨걸고 도전하기엔 너무 무가치하지않아?
주갤에 통계올라온게 오조오억갠데 하..어지럽노
그래 헌포 감주 다 차치하자 치고 낙태1위는 어케찍었노? 문란한녀한마리당 백명씩낙태했나?
그냥 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인 여자를 만나서 사귀면 되지.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ㅋㅋ;;
그 지극히 평범하고 수수한 정상인 여자가 혓바닥 한번 잘못놀리면 내인생이 좆된다니까.. 넌 너를 절대물지 않는다고 보장된 야생동물 본적있음? 애완동물도 눈돌면 주인쳐물어죽이는데 뭔ㅋㅋ
그리고 정상인지 아닌지 어케 구분하시게? 창녀도 처녀막수술받고 처녀인척하는 세상에? 지금껏 떡친 남자가 몇명인지 지금껏 죽인 아기가 몇명인지 지금껏 쳐먹고 피운 술담배가 몇병 몇갑인지 대가리에 붙이고 다닌데?
리스크리턴의 수지타산이 존나 불합리하니까 2030연애율 혼인율이 좆을박은거고 출산율이 0.78인거에요 출산율이라도 쳐높고 그런말하면 살짝 혹하기라도하지 어케 지옥에서 천국을 꿈꾸라고 말하는거지?
서른 넘게 모쏠이었고 좋같은 여자도 만나봤지만 잘 맞는 여자 만나면 지지고 볶고 다툴 때도 있지만 좋시나 행복하긴 해. 그래서 돈 있는 애들은 결혼이란 도박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