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위계 따지고 힘의논리 따지는 새끼들도


의외의 츤데레나 챙겨주는 사람이 있고


한번 지랄하면 또 보상을 해주거나


이렇게 당근 채찍을 잘 활용하거나


이게 아니라도


좀 정이 있는 새끼나 몰래 챙겨주는 새끼도 있는데


여자는 걍 힘의논리로만 그것만 딱 휘두름


마치 영원하고 자신이 뭔가 된거 마냥


그리고 여자가 뭔가 지시하고 운영하는게 존나 그냥 어색하다


또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이 오면 또 밑에 부하 남자한테 의지함


의지 하는게 병신인건 알아서 내색 안해도 존나 불안해하고



논리나 상식 그전의 데이터 없이 그릇 하나로 결정해야 할 순간


진짜 결국 무너짐